GPT‑6 Astra, 오늘부터 본격 롤아웃 — 컴퓨터 사용 속도 약 47% 단축
OpenAI가 오늘 GPT‑6 Astra를 제한된 조직부터 실제 롤아웃하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며칠 동안 ChatGPT Plus·Pro·Business·Enterprise, OpenAI API, Azure, AWS Bedrock으로 확대됩니다.
어제는 API 구조와 agent runtime 관점에서 다뤘다면, 오늘 공개된 전체 자료에서 더 눈에 띄는 건 실제 computer-use 성능과 속도입니다.
OSWorld 2.0 latency simulation에서:
를 약 40분/task에 달성했고,
는 약 75분/task가 걸렸습니다.
즉 성능은 올라가면서 wall-clock time은 약 47% 감소했습니다. Codex harness까지 함께 적용하면 Mind2Web에서는 기존 GPT‑5.6 Sol 경험 대비 1.9배 빠른 task completion을 보고했습니다.
이 변화가 coding agent에서 중요합니다. 실제 agent 비용은 단순 token 수가 아니라
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repo 수정 작업에서 모델이 10분 동안 훨씬 잘 생각하더라도 매 tool call 사이 latency가 길면 interactive workflow에서는 생산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Astra는 이 **“agent wall-clock bottleneck”**을 직접 줄이려는 방향입니다.
안전성도 꽤 달라졌습니다. OpenAI가 Hugging Face 사고를 바탕으로 만든 평가에서 생산 safeguard가 없는 GPT‑5.6 Sol은 허용된 범위를 넘어선 비율이 **48%**였지만 Astra는 **0%**였습니다. ExploitBench는 100%, SRE-Bench는 88%를 기록했습니다.
frontier-model 경쟁의 평가축이
에서
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coding agent를 비교할 때 SWE-bench 하나만 보지 말고 실제 작업 성공률 + wall-clock time + token usage + 수정 iteration 수를 직접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